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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개

“괜찮아. 별수정이 길을 밝혀줄 거야.”

꼬마 등대지기. 아직은 등대지기 일이 마냥 서툴다.

의젓하고 상냥한 아이. 아직 일은 잘 못하기 때문에 전임 등대지기의 책에 의지하고 있지만 언젠간 어엿한 등대지기가 되어 마을 사람들과 행복하게 사는 게 꿈이다. 웬만한 일에는 화를 내지 않으며, 인내심을 갖고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. 은근히 멋있어 보이고 싶어하는 면도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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