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프로필
- 소속: -
- 거주지: 바닷가 등대 옆 오두막
- 종족: 인간
- 성별: 여
- 나이: 11
- 좋아하는 것: 바닷가 산책, 오르골
- 싫어하는 것: 안개
소개
“괜찮아. 별수정이 길을 밝혀줄 거야.”
꼬마 등대지기. 아직은 등대지기 일이 마냥 서툴다.
의젓하고 상냥한 아이. 아직 일은 잘 못하기 때문에 전임 등대지기의 책에 의지하고 있지만 언젠간 어엿한 등대지기가 되어 마을 사람들과 행복하게 사는 게 꿈이다. 웬만한 일에는 화를 내지 않으며, 인내심을 갖고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. 은근히 멋있어 보이고 싶어하는 면도 있다.
주변 인물
- 마린: 친구. 같이 바닷가를 걸어다니다보면 마음이 편해진다.
- ‣: 이웃 할아버지. 젊었을 적 바다에 나갔던 재밌는 얘기를 많이 들려준다.
- ‣: 할머니. 등대랑 가장 가까운 곳에 살고 있어서 같이 지낸다.
여담
- 등대에서 할 일이 없을 때는 전임 등대지기의 책을 다시 읽거나 오르골에서 나오는 음악을 듣는다. 날이 맑으면 바닷가에서 산책을 하기도 한다.
- 사실 망토랑 지팡이에는 별 기능이 없다. 그럼에도 단순히 갖고 다니면 신비로워 보인다는 이유로 늘상 가지고 다닌다.
- 만날 수 있다면 전임 등대지기를 만나서 왜 자신이 등대 별수정의 선택을 받았는지 이유를 들어보고 싶어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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